지난달,  [여행문화기획자]라는 직업이 궁금하다며 인터뷰 섭외가 들어왔다.
인터뷰이는 월간 기업나라 박은주 기자님.
작년 '고마실'을 창업했었을 때, 서비스가 너무 기발하고 재밌다며 회사 소개도 지면에 실어주었던 분이다. 
그때도 회사만큼 내 개인적인 브랜드명이 재미있다며 관심을 가져주었는데,
개인적으로 [여행문화기획자]라는 타이틀이 궁금하다며 이색직업 기획기사를 쓰고 싶다며 6개월만에 연락을 주셨다.

늘 인터뷰를 하다가 인터뷰이로 처음 경험했다.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작아서 내 활동을 제한하는게 아닌가 고민할 즈음이었는데,
다행이 내 생각을 잘 정리하기도 했고, 생소한 이야기를 또 잘 정리해주셨다.

온라인 뉴스로도 나오긴 하는데 이번 명절과 겹쳐 업데이트는 이달 말에나 볼 수 있을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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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박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