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매개체다!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는 인물 사진만 25년간 찍어온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가 사진을 통한 치유에 대하여 이야기한 책이다. ‘포토테라피스트’는 사진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작업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플 때, 외로울 때, 권태로울 때, 갈등으로 힘들어질 때 사진이 위로를 주고, 즐거움을 주고, 긍정적인 시선을 준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사진과 더불어 사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들의 작품이 소개되어 있다. 사진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는 한 장의 사진 속에서 어떤 사연과 감정이 깃들여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백승휴
저자 백승휴는 1967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에서 광고사진을 전공했다. [포트레이트 사진촬영이 중년 여성의 웰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경대학교 대학원 미용예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학하고 있다. 다수의 단체전, 2007년 알서림 미술관 초대전 [개똥철학], 2009년 현대백화점 순회전시 [명인전] 그리고 2010년 공개입양아들의 [치유와 행복] 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08~2009년에는 사단법인 한국사진문화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콘텐츠 전문가 과정의 주임 교수와 강남구청 교육포럼 예술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최고의 사진작가에게 부여하는 ‘사진명장(MASTER OF PHOTOGRAPER)’을 받았다. 2012년에는 장애인들에게 사진을 지도해 세계장애인사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로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백승휴는 사진을 통한 자아인식으로 자신감을 갖게 되면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또한 10여 년간 모델학과에서 ‘포토포즈’를 강의하고 연구하면서, 포즈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표현하는 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통용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포토테라피가 다이어트와 요요 방지를 위한 자아인식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점을 인정받아 휘트니스나 비만 클리닉과도 협업 중에 있다. 옮긴 책으로 [모델사진촬영: 1000개의 모델포즈 연출기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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